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택시 자율 운영" 제주도, 추석맞아 교통편의 시책 확대

기사승인 2017.10.01  14:35:22

공유
default_news_ad1

제주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등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법인·개인택시의 7부제 운영을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심야시간대 공항택시 이용을 수월하게 하기 위해 쿠폰 지급 시간을 '오후 10시 이후'에서 '오후 7시 이후'로 앞당겼다.

렌터카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렌터카 조합 근무 인원을 2명에서 3명으로 증원했으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도 비상근무조를 편성, 연휴기간 내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영 유료주차장 44곳 중 제주시 25곳, 서귀포시 4곳 등 총 29곳을 무료개방 한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1
set_new_S1N34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