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김녕미로공원 제주대 발전 종잣돈 쾌척

기사승인 2017.10.11  15:39:11

공유
default_news_ad1

- 11일 5000만원 전달…총 7억7000여만원 달해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에 위치한 ㈜제주김녕미로공원(대표이사 프레드릭 더스틴)은 11일 제주대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대학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허향진 총장에게 전달했다.

이 발전기금은 관광경영학과에 3000만원, 수의과대학과 취업전략본부에 각 1000만원씩 지원된다.

기업 수익금의 대부분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있는 제주김녕미로공원은 이번 기금을 포함해 지난 2003년부터 외국인 기금교수 재원으로 9200만원, 외국인 유학생과 교류학생 장학금, 외국인 교수 연구비 등으로 6억3076만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총 7억7000여만원을 제주대에 지원하고 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1
set_new_S1N34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