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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강성훈 CIMB 클래식 우승 후보 꼽아

기사승인 2017.10.12  17: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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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라운드 버디 6개 등 5언더파 공동 8위 선전

PGA공식홈페이지가 우승후보로 점친 제주출신 골퍼 강성훈(30)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CIMB클래식(총상금 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8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다.
 
강성훈은 12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TPC(파72)에서 개막한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67타를 쳤다.
 
10번 홀(파4)에서 티업한 강성훈은 버디로 포문을 연 후 12번 홀(파4)에서는 보기를 범해 잠시 주춤했지만 16번 홀(파4), 1번 홀(파4), 4번 홀(파3), 5번 홀(파5), 6번 홀(파4)에서 버디를 마무리했다. 
 
특히 강성훈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PGA투어는 홈페이지를 통해 '잠자는 사자'로 소개되며 우승후보로 꼽았다. 강성훈은 지난해 이 대회 2라운드에서 단 18개의 퍼트로 라운드를 마치는 신들린 샷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이밖에 한국선수로는 김민휘(25)가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14위에, 김시우(22·CJ대한통운)는 버디 2개, 보기 4개를 기록하며 2오버파 공동 67위에 머물렀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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