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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영씨 한빛문학서 신인상 수상 시인 등단

기사승인 2017.10.12  18: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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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영 영주일보 편집국장(61)이 2017 한빛문학 가을호에서 '불칸낭' '비' 등 2편으로 신인상을 수상하며 시인으로 등단했다.

심사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시인은 자신의 시 세계를 제주의 재발견과 서정 확보에 두겠다고 선언한다"며 "세계화의 기본은 가장 지역적인 데 있다. 그 서정 세계를 앞으로도 강렬하게 맛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평했다.

양 시인은 "오랫동안 앓았던 문학의 열병 속에서 써내려갔던 시를 이번에 처음 선보이게 됐다"며 "내 고향 제주에 대한 사랑을 시로 표현하고 싶다. 또 눈부신 자연을 표현하는 서정의 시를 쓰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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