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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한 역사 속 평화를 지키는 방법

기사승인 2017.10.23  18: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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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럼비 동백꽃 피우다-두 하르방 이야기
25일 W스테이지서…현기영·문정현 참여

제주4·3과 강정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기억하고 함께 고민해야 할 것을 묻고 생각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강정해군기지반대투쟁 10년 기억행동의 두 번째 이야기 마당 ‘구럼비, 동백꽃 피우다-두 하르방 이야기’가 25일 오후 7시 제주시 W스테이지에서 열린다.

“구럼비 파괴는 자연에 대한 학살”이라 외쳤던 현기영 소설가와 팔순의 노구로 여전히 상처받고 파괴되는 현장을 지키고 있는 문정현 신부가 지난한 역사의 굴곡에서 각자의 방법으로 평화를 지켜왔던 얘기를 털어놓는다.

김경훈 시인과 음악인 최상돈, 강정합창단 등이 함께 한다. 문의=010-9735-0408.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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