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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꿈과 미래 작품에 오롯이"

기사승인 2017.10.31  17: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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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사(대표이사 회장 김택남)와 제주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이 공동주최한 제19회 전도 학교 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이 31일 제민일보사 강당에서 열렸다. 김대생 기자

31일 제19회 전도 학교미디어 콘테스트 시상식
신문·교지·동아리지 부문 최우수상 등 11점 입상


'제19회 전도 학교 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이 31일 오후 5시 제민일보사 1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제민일보사(대표이사 회장 김택남)와 제주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이 공동주최한 제19회 전도 학교 미디어콘테스트 시상식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과 희망으로 꿈과 미래를 담아낸 학교신문·교지·동아리지 부문에서 11점의 입상작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또 부문별 최우수상 작품을 지도한 양영옥(장전초등학교·학교신문 부문)·김성용 교사(서귀포고등학교·교지 부문)·강정미 교사(한림여중·동아리지 부문)에게 지도교사상이 수여됐다.

이날 학교신문 부문 「장전교육가족소식 녹고메」(장전초), 교지 부문 「천지 17호」(서귀포고), 동아리지 부문  「꿈을 꾸다」(한림여중 꿈꾸는 소설쓰기반)가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학교신문 「노형꿈나무」(노형초), 「산방 제16호」(대정고), 「소금별 아이들」(흥산초)에게 돌아갔다.

또 가작은 학교신문「산울림」(제주과학고), 교지 「저청 2016, 열세번째 이야기」(저청초·중), 동아리지 「Colla B」(제주사대부고 Colla B )와「내가 사랑한 해녀 - 서툰 우리들의 이야기를 노래하며」(제주사대부고 테왁이 둥둥)가 받았다. 특별상은 제주영송학교 학교신문 「솔방울」이 차지했다. 

이계영 제주도교육청 부교육감은 인사말에서 "학교신문과 교지, 동아리지 등은 학생들이 생각과 꿈을 그려가는 소중한 교육활동"이라며 "학교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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