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깊어가는 가을

기사승인 2017.11.13  15:42:27

공유
default_news_ad1

일 년 중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22일)을 열흘 앞둔 13일 제주대학교 교수아파트 입구 은행나무의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1
set_new_S1N34
set_hot_S1N41
set_hot_S1N34
set_hot_S1N42
set_hot_S1N43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