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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민일보 2017 We♥ 프로젝트 우수사례 선정

기사승인 2017.11.21  1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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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나눔·교육프로그램 실천
개인·기관단체·학교부문 18건
공모전 심사대상에 자동 추천

칭찬문화 확산을 위해 ‘WeLove(We♥)’프로젝트를 연중 캠페인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민일보(대표이사 회장 김택남)는 올해 지면을 통해 소개된 칭찬·나눔사례 중 18건을 ‘We♥’프로젝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개인부문 한용길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사무처장, 양창홍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협의회장, 성악가 강혜명씨, 문대온 옹·조장순 여사, 고추월 ㈜월자포장 대표, 고순자 카페비양 대표의 나눔사례다.

기관·단체부문은 제주사회복무요원 봉사단 한바탕(단장 윤세호), 한라팔공회(회장 지경환), 한림적십자봉사회(회장 고유민),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회장 조학봉),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남선·오영삼), 서귀포귤꽃봉사회(회장 허경자)가 선정됐다.

학교부문은 도남초등학교(교장 조성신), 남광초등학교(교장 홍창진), 남원초등학교(교장 강여임), 한라중학교(교장 김명경), 한림공업고등학교(교장 강공택), 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채칠성)다.

개인부문 한용길 사무처장은 외국인노동자와 결혼이주여성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고, 양창홍 회장은 25년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강혜명씨는 4·3을 알리고 제주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문대온 옹과 조장순 여사는 제주대학교에 5억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해 주목을 받았다.

고추월 대표는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고, 고순자 대표는 최고령 착한가게 가입자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기관·단체부문 제주사회복무요원 봉사단 한바탕은 정기적으로 복지시설 방문 봉사를 하고 있고, 한라팔공회는 7년째 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한림적십자봉사회는 창립 이후 8만5280시간의 봉사를 해왔고,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는 25년째 집 고쳐주기 봉사를, 남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서귀포귤꽃봉사회는 1995년부터 지역 인재양성과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교부문 도남초는 나눔과 배려 등 인성교육에 집중하고 있고, 남광초는 착한 어린이 선정, 인성엽서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남원초는 ‘1일 1회 1사람 칭찬하기’와 ‘칭찬마일일리지 남원어린이명예장제 운영’ 등으로 주목을 받고 있고, 한라중은 감사편지 쓰기, 나눔을 위한 동전 모으기 등을 실천하고 있다.

한림공고는 용접과 컴퓨터 수리 등 재능기부를 하고 있고, 중앙고는 칭찬 나눔 마일리지 운영과 인성교육 등에 적극적이라는 평가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18건은 제민일보 ‘We♥’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심사대상으로 자동 추천된다. 김경필 기자

김경필 기자 kkp2032@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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