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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깊어가는 가을

기사승인 2017.11.21  16: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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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눈이 내린다는 소설(22일)을 하루 앞둔 21일 붉은 옷으로 갈아입은 제주시 전농로 일대의 벚나무 가로수가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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