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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학, 아내 성매매시켜 억지로 문신 박았다 "음란한 문구부터 커플 문신까지"

기사승인 2017.11.25  09: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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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학 아내 성매매시켜 문신

이영학 아내 성매매시켜 문신 (사진: SBS, MBN*본 기사와 관련없음)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아내 몸을 도화지 취급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학은 지난 9월 사망한 아내를 성매매시켜 결국 죽음에 이르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됐다.

또한 이영학은 아내를 성매매시켜 부를 얻었고, 이어 성폭행으로 유린시키는 등 잔인한 생활 속에 아내를 방치시켰다.

이 가운데 딸의 친구를 성폭행, 사망케 한 사건과 더불어 아내를 성매매시켜 고통받게 한 것 등으로 미루어 이영학의 성에 대한 집착이 알려졌다.

이영학과 아내의 사건을 조사한 경찰은 "이영학의 아내 사체에는 음란한 문구의 문신이 몸 곳곳에서 발견됐으며, 성기에도 문신이 새겨져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영학 아내의 몸에서 발견된 문신 중 문신을 애용했던 이영학과 커플로 맞춰 그려진 문신도 있어 주위를 경악케 하고 있다. 

이영학의 잔인함과 이영학 아내가 당한 고통이 여과없이 드러났고, 문신 기계를 가져다 아내의 몸에 억지로 문신을 새긴 끔찍한 정황도 포착됐다.

자신의 마음대로 아내를 휘둘렀던 이영학은 아내를 성매매시켜 자살로 몰아넣은 대가로 무기징역, 혹은 사형의 형벌을 받게 될 예정이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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