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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봉사할 수 있어 행복해요"

기사승인 2018.01.11  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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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첫 그린노블클럽 강문원씨

강문원 변호사(60)는 1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1억원을 기부하면서 올해 첫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일시 후원하거나 5년 내 분할 후원할 경우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강 변호사는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돌아보며 어려운 가운데서 학업에 정진해 개천에서 용이 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했다"며 "향후 퇴직이후 배움에 대한 열정과 목마름이 있는 청소년과 아동들을 지원하는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 변호사는 이번 '그린노블클럽' 가입으로 제주 최초 법조인 고액 후원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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