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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에게 싸늘한 시선만이 "넌 화낼 권리 없어"

기사승인 2018.01.13  21: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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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 (사진: KBS 2TV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과 박시후가 부딪혔다.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박시후(최도경 역)를 단호히 뿌리치는 신혜선(서지안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머니 나영희(노명희 역)에게 박시후는 신혜선을 향한 마음을 솔직하게 고백, 독립을 선언한 이유가 신혜선 때문임을 똑똑히 밝혔다.

이에 발끈한 나영희가 목소리를 높이자 박시후는 "신혜선을 좋아했으면서 왜 그러냐"라고 다그쳤고, 나영희는 "내 딸이라고 생각했을 때 일이다"라며 신혜선을 향한 반감을 드러냈다.

또한 나영희는 "너와 아무 사이 아니라더라. 자신이 아닌 너와 해결하라고 하더라"라며 "너와 엮이고 싶지 않다더라"라고 신혜선의 마음을 대신 전해 박시후를 충격에 빠뜨렸다.

어머니 나영희의 말을 듣고 큰 충격에 빠진 박시후는 신혜선을 만났고, 신혜선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고백했다.

그러나 신혜선은 이러한 박시후의 마음을 계속해서 거절, "나는 그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다"라며 "나는 당신이 손을 건네면 무조건 잡아야 하냐"라고 단호히 밝혔다.

그럼에도 박시후의 고백은 계속됐고, 신혜선은 자신의 행복을 부인하는 박시후의 말에 발끈하며 "왜 나에게 화를 내냐. 당신은 화낼 권리 없다"라고 말했다.

거듭된 신혜선의 거절에 박시후는 신혜선의 진심을 깨달았고, 결국 방송 말미 신혜선에게 이별을 고하며 신혜선의 곁을 떠났다.

매회 시청률 고공 행진을 선보이고 있는 '황금빛 내 인생'.

'황금빛 내 인생'이 앞으로 어떤 신선한 전개를 선보일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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