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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서, 윤종신 한 마디에 소속사 결정 "XX 안 할 거지?"

기사승인 2018.01.14  02: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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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서 윤종신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서 윤종신 (사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희열의 스케치북' 민서와 윤종신의 무대가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가수 민서와 윤종신이 출연, 환상의 호흡으로 듀엣곡을 열창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 민서는 윤종신과 유희열의 극찬을 받았고, 노래 부를 때와 전혀 다른 털털한 성격을 뽐내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완벽한 케미를 뽐낸 윤종신과 민서는 앞서 많은 이의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바, 두 사람의 듀엣에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민서는 공식 데뷔 전 '좋아'를 통해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악, 많은 음악팬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윤종신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호흡을 선보이고 있는 민서, 민서는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윤종신의 소속사와 손을 잡은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민서는 "다른 회사들은 내가 아이돌 그룹이나 여자 듀오로 활동하길 원했다"라며 "윤종신 선생님이 유일하게 '아이돌 하고 싶은 건 아니지?'라고 물으셨고 나는 '아닙니다'라고 했다"라고 비화를 털어놨다.

이어 "노래할 때마다 목표가 있다"라며 "내 노래와 이야기를 듣고 공감해서 눈물 흘리는 분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한다. 데뷔를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남다른 포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희열의 스케치북' 매주 토요일 밤 12시 45분 방송.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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