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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4위, 박항서 베트남 사상 첫 2위"

기사승인 2018.01.28  1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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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23세 이하(U-23) 베트남 대표팀 박항서 감독이 27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 경기에서 눈을 맞으며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VNA=연합뉴스

U-23챔피언십 3·4강전서 카타르에 0-1 패
결승서 우즈베키스탄에 1-2 석패 


아시아축구연맹 U-23챔피언십에 참가한 한국축구대표팀이 4위로 대회를 마감하며 올림픽 톱시드 배정을 받지 못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6일 오후 5시(한국시각) 중국 장쑤 쿤산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3·위전에서 카타르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대회 3위까지 주어지는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톱시드 배정에 실패했다.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패해 대회 준우승을 차지했다.

베트남 대표팀은 27일 중국 창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에서 펼쳐진 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에 연장 접전 끝에 1-2로 석패했다. 

이날 우즈베키스탄의 공세에 끌려 다니며 고전을 치른 베트남은 연장전까지 정신력으로 잘 버텼지만 연장 후반 종료 직전 결승골을 허용해 아쉽게 패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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