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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제주인이 기억하는 ‘제주4.3’

기사승인 2018.02.13  1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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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 재일제주인센터 21일 4.3과 재일제주인 포럼

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센터(센터장 최현)는 제주4.3 70주년을 맞아 21일 오후 1시 30분 인문대학 2호관 진앙현석관에서 학술포럼 ‘제주4.3과 재일제주인’을 연다.

제주4.3연구소와 제주국제평화센터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학술포럼에서는 △일본에서의 4.3 추모와 운동의 전개(김창후 전 4.3연구소 소장) △어느 ‘재일’의 역사-4.3이후 김시종의 70년(윤여일 제주대 공동자원연구센터) △1948년 4·24 한신교육투쟁 재고-4.3사건의 연속선에서(김인덕 청암대 교수) △‘복시환 사건’을 통해서 본 제주4.3(홍혜숙 제주국제평화센터)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재일제주인이 기억하는 제주4·3을 복기한다.

주제발표 후 오광현(NPO법인성공회이쿠노센터) 일본 4.3유족회장, 제주대 장인수(국어국문학과), 양정필(사학과), 염미경(사회교육학과) 교수의 지정 및 자유 토론이 이어진다.

재일제주인센터는 “제주4.3과 재일제주인이 어떤 관련이 있으며, 재일제주인들이 일본에서 제주4.3을 어떻게 추도하고 알려왔는지를 밝히는 자리”며 “재일제주인의 삶을 재조명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문의=754-3976, 3978(제주대 재일제주인센터 행정실)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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