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29

설리, 노이즈 마케팅이 스타성 유지하나…팬티·노브라에 이은 파격 노출 선보여

기사승인 2018.05.16  18:41:12

공유
default_news_ad1
ad42
(사진: 설리 SNS)

[제민일보=송다혜 기자] 배우 설리가 파격적인 의상을 뽐냈다.

16일 설리는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부쉐론'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해 눈부신 패션을 선보였다.

그동안 노출이 심한 패션으로 관심을 모은 그녀가 이번에도 파격적인 행사 의상으로 눈길을 끌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관종(관심종자의 줄임말)'이라며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의견이 이어지기도 했다.

앞서 설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팬티 노출, 노브라 등의 모습을 공개해 노이즈 마케팅을 넘어서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자신을 비난하는 누리꾼들을 향해 "니네가 더 못됐다"라며 반말로 반박에 나서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활동이 뜸한 그녀를 여전히 핫스타로 유지시켜주는 것은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그녀의 노출이기도 해 팬들의 응원과 비난이 한데 모아지고 있다.

송다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