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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학습지원 시범사업 추진

기사승인 2018.05.16  18: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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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학교 미진학자 등 대상…학력인정 가능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말고도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제주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학습경험을 통해 초등학교·중학교 학력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을 한국교육개발원과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등과 함께 △학습지원 프로그램 △학교 밖 학습경험 △온라인 교육과정 운영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언제, 어디에서나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자는 초등학교 또는 중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미취학·미진학 자이거나 입학했지만 학교에 다지니 않아 학적이 정왼 외로 관리되는 자로써 만 19세 미만이어야 한다.

자격 조건을 갖추었다면 홈페이지(educerti.or.kr)에서 학습자 등록을 한 후, 학습자 자격이 확인되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학습자 등록을 하면 이후 학습자 승인(자격 확인) - 학습지원 프로그램 신청 - 학습하기 - 학력인정 프로그램 경험 수집, 정리 - 학력인정 신청으로 학습과 학력인정이 진행된다.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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