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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선수단 "전국소년체전 20개 이상 메달 획득 다짐"

기사승인 2018.05.16  18: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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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충북체전 646명 선수단 파견
수영·유도·태권도 등 12개 종목서 메달 기대서
18일 제주복합체육관서 결단식 개최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하는 제주도선수단이 20개 이상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등부 19개 종목과 중학부 27개 종목에 646명(본부임원 90명, 감독·코치 96명, 선수 46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도선수단은 이달 초 충북 충주시에서 열린 대표자회의 대진 추첨결과를 토대로 해당 회원종목단체와 분석한 전력과 대응전력을 제시, 총 20개 이상의 메달을 목표로 정했다. 

기록종목에서 수영 5개를 비롯해 자전거 1개 등 모두 5개 이상의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단체 및 개인(단체)종목에서 럭비, 축구, 정구, 핸드볼, 체조, 볼링 등에서 각 1개씩 모두 6개 이상의 메달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도선수단의 메달박스인 체급종목에서 태권도 3개, 유도 3개, 씨름 1개, 레슬링 1개 등 모두 8개의 메달이 쏟아질 전망이다. 

이밖에 도체육회는 백중세로 분류된 수영, 육상, 축구, 정구, 농구, 야구, 근대3종, 볼링, 체조, 레슬링, 복싱, 유도, 태권도 등 13개 종목에서 깜짝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제주도선수단은 오는 18일 오후 3시 제주복합체육관 2층에서 결단식을 갖고 필승의 결의를 다질 방침이다. 

도체육회 김대희 사무처장은 "각 회원종목단체와 남은 기간 상대팀 전력 분석을 토대로 강도 높은 실전 대비훈련을 통해 백중세에 있는 선수들이 확실한 메달을 따낼 수 있도록 철저한 정보수집 및 전략수립과 부상방지를 위한 컨디션 조절 등 적극적인 선수관리로 체전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체육회는 지난 제46회 충남전국소년체전에 28개 종목 625명(선수 481명, 임원 54명, 감독·코치 9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4개와 은메달 9개, 동메달 18개 등 모두 31개의 메달을 따냈다.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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