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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습기, 장시간 사용 시 건강 위협한다…"안구건조증 및 산소 부족 주의해야 돼"

기사승인 2018.05.16  2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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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습기

제습기 (사진: SBS)

제습기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15일 밤부터 지속되는 폭우로 습도가 높아지면서 제습기를 찾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제습기는 공기 중의 습기를 제거해 상대습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제습기에 대한 장마철 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품을 장시간 사용 시 건강을 위협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이 공유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관련 업계 종사자들에 의하면 사람이 있는 곳에서 제습기를 장시간 틀어놓을 경우 안구건조증 및 산소 부족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종사자들은 "제습기는 사람이 없는 곳에서 창문과 방문을 닫고 1~2시간 정도만 작동시켜야 된다"면서 "너무 오랜 시간 작동시키면 실내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된다"고 올바른 사용법을 공개했다.

한편 제습기를 사용하고 있는 대중들은 성능에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최승제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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