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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 농가 발전 위해 2억원 지원

기사승인 2018.05.17  18: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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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제주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억원을 지원한다.

광동제약과 구좌농업협동조합(조합장 부인하), 한국 국산콩생산자협회(협회장 조영제)는 16일 구좌농협에서 국산 콩나물콩 및 녹두의 우수품종 개량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광동제약은 이달부터 4년간 매년 5000만원씩 총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재배 품종을 수매하는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구좌농협은 사업 전반의 관리 감독 및 도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맡게 되며, 국산콩생산자협회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 기술 지도 및 교육, 품종관리 등 사업 결과물 도출을 위한 재배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한지형 기자

한지형 기자 my-yoshi@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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