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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5월 노래로 하나 되는 어린이

기사승인 2018.05.17  1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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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소년소녀합창단 연합합창제 19일 도문예회관 대극장

계절의 여왕도 어린이의 기운을 이기기 힘들다. 울긋불긋 꽃대궐 보다 더 화사하고 힘 넘치는 푸른 목소리가 모아진다.

제주도 소년소녀합창단연합회의 제15회 소년소녀합창단 연합 합창제가 19일 오후 3시 제주도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제주에서 활동하는 성악 꿈나무와 마냥 노래가 좋은 어린이들이 서로의 소리를 듣고 화음을 맞추는 것으로 흥겁게 논다.

'봄'을 주제로 구좌어린이합창단, 서귀포소년소녀미션콰이어, 제주고은솔어린이합창단, 제주불교 우담바라어린이합창단, 제주가톨릭소년소녀합창단, KBS제주방송총국어린이합창단, 제주극동방송전속어린이합창단이 저마다의 장기를 선보인다. 피날레로 300여명의 제주도 소년소녀합창단연합회의 연합합창 '그날을 위해'가 울려 퍼진다. 무료.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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