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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만드는 맑고 깨끗한 세상

기사승인 2018.05.17  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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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동호회 보체 끼아라 두 번째 정기음악회 18일 도문예회관 대극장

제주성악동호회인 '보체 끼아라'(회장 노동근)의 두 번째 정기음악회가 18일 오후 7시30분 문예회관 대극장 무대를 물들인다.

'보체 끼아라'는 '맑고 깨끗한 소리'라는 뜻을 지닌 이탈리아어다. 성악을 전공하지 않았지만 음악의 꿈을 놓지 않았던 이들이 '음악을 통해서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어 나가자'는 뜻 아래 모였다.
2017년 2월 창단 이후 꾸준한 연습으로 한국 가곡, 이탈리아 가곡. 오페라 아리아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갖췄다. 김광정 ㈔제주특별자치도 성악협회장이 지도를 맡았다.

이날 공연에 '동심초', '뱃노래', 오페라 '나비부인' 중 '어떤 개인 날',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 귀에 친숙한 곡들로 객석과 호흡을 맞춘다. 소프라노 오능희, 현선경씨가 초대 성악가로 무대를 함께 한다. 문의=010-5351-9124.

고 미 기자 popmee@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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