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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읍 축사 야적장 톱밥 500t 불

기사승인 2018.08.08  15: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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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5시27분께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한 축사에서 불이나 5시간 만에 진화됐다.

제주서부소방서에 따르면 축사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직원이 공터 야적장에 쌓아둔 파쇄목(톱밥)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축사 소유자 강모씨(37)에게 연락, 119에 신고했다.

조사 결과 25t 트럭 20대 분량인 약 500t 가량 쌓아 놓은 톱밥 내부에서 열이 축적돼 자연발화한 것으로 추정됐다. 인명·재산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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