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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콜 대상 아닌 BMW 차량서 화재, 시세가 뚝 떨어져…중고차 시장에서 매입 거부

기사승인 2018.08.09  2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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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오늘(8일) 오전 두 건의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BMW 730Ld와 제2경인고속도로에서 질주하던 차량 320d에서 불길이 솟아나는 사고가 발생, 국민들의 우려를 자아냈다.

당시 사고를 목격한 A씨는 "갑자기 차량에서 불길이 솟아나더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최근 연이어 불거지는 BMW 차량 화재 사건으로 시세는 떨어짐은 물론이고 중고차 시장에서도 매입을 거부당하고 있어 차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실제로 8일 채널A를 통해 한 중고차 거래업자는 "언제 불날지 모르는 거고, 그러니까 (매장 내에) 진입을 못하게 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거래업자 역시 "여기나 인천 쪽이나 수원 쪽에서는 리콜 대상을 매입을 안 하고, 시세에서는 천만원을 빼고 매입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오진희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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