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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아이폰9 출고가의 2배 이상? "512GB 모델 기준 약 140만원"…사전예약 관심 증폭

기사승인 2018.08.10  02: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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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 아이폰9 (사진: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9가 사전 예약을 앞둔 가운데 출고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6일 기즈모차이나 등 다수 외신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한 쇼핑몰에서 갤럭시 노트9의 출고가가 공개됐다.

매체들의 설명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9 128GB 모델 가격은 4299링기트(한화 약 118만8천원), 512GB 모델은 5099링기트(한화 약 140만9천원)으로 알려졌다.

이는 해외 분석가들이 추정한 애플사의 아이폰9보다 약 2배 높은 가격.

앞선 5일 시넷 등 복수의 해외 매체들은 내달, 아이폰 9이 베일을 벗게 된다는 소식을 알리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러면서 매체는 "해외 분석가들이 아이폰 9의 출고가를 600~700달러(한화 약 68~79만원)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국내 이동통신 3사는 오는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을 접수한다.

오진희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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