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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우슈협회, 중국대회서 13개 메달 합작

기사승인 2018.09.13  17: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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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태산등산절 및 동악태극권국제교류대회 
금3·은3·동7 획득...8개국 참가 24식 태극권 단체전 1위

제주특별자치도우슈협회(회장 김승현)가 중국대회에서 값진 메달 13개를 합작했다. 

제주도우슈협회는 지난 8일 중국 산동성 태안시에서 펼쳐진 '제32회 태산등산절 및 동악태극권국제교류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이번 교류대회에 생활체육선수단 32명(임원 6·동호인 26)을 파견을 제주도우수협회는 8개국이 참가한 24식 태극권(장년부) 단체전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8식 태극권(노년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권영근이 남자 장년부 42식 태극권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32식 태극검에서도 은메달을 따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을 앓던 문옥순은 꾸준한 수련 끝에 여자 장년부 24식 태극권에서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이밖에 박광호가 청년부 진식노가1로에서 은메달을, 최경학이 24식 태극권에서 동메달을 각각 수확했다. 한인자가 18식 태극권 은메달과 32식 태극권 동메달을, 이주비가 여자 노년부 24식 태극권 동메달을, 박정숙이 장년부 32식 태극권과 18식 태극검에서 각각 동메달을, 김현진이 중년부 24식 태극권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 앞서 환영만찬에서 제주도우슈협회와 중국 산동성 태안시 체육국 간 국제교류 협약식이 이뤄졌다. 김대생 기자 

김대생 기자 bin0822@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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