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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새 화재사건 잇따라 2명 사망

기사승인 2018.09.28  10: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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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메밀밭 승용차량 화재
서귀포시 보목동 주택 화재.

제주도 서귀포시 지역에서 밤새 화재사건이 잇따라 발생, 2명이 숨졌다.

지난 27일 오후 8시3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메밀밭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량에서 불이 난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화재로 승용차량이 전소됐고 차량 안에서 고모씨(59‧여)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후 11시21분께 서귀포시 보목동 한 주택에서도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양모씨(54)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숨진 고씨와 양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부검할 예정이다.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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