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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적십자사 "따뜻한 지역사회 위해 노력한 이름들"

기사승인 2018.10.11  14: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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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 기부자·봉사자 46명 '명예의전당' 등재

지역사회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46명이 '제주적십자사 명예의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11일 오전 적십자사 1층 로비에서 후원자 및 봉사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예의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후원자와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설치된 '명예의전당'은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회원과 후원금 1억 원 이상, 50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상, 500만원 이상 등 물적 기부 5개 부문과 자원봉사 1만시간 이상, 5000시간 이상 등 인적 기부 2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5000만원 이상 1명, 3000만원 이상 2명, 1000만원 이상  14명, 500만원 이상 23명의 후원자와 자원봉사시간 1만 시간 이상 1명, 5000시간 이상 6명 등 총 46명이 등재됐다.

오홍식 회장은 "많은 후원자와 봉사자의 노력과 관심으로 도내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적십자사 명예의전당은 지난해 12월에 제작됐으며, 현재까지 후원자 246명과 봉사자 113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 4명이 등재됐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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