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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위한 공유가치 창출 자회사 설립해야"

기사승인 2018.10.11  14:4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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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혁신 포럼 개최

제주의 미래가치에 부합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을 위해서는 '공유가치 창출 활동'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는 11일 제주한라대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새로운 시대, 사회공헌 혁신을 말하다'는 주제로 2018 사회공헌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김종현 (유)섬이다 대표는 이날 '새로운 시대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의 방향'을 주제로 한 기조발언을 통해 "스스로 지속 가능한 공유가치 창출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IT 기술을 수자원 관리와 음식시스템, 교통시스템, 헬스케어 등의 프로그램에 대입한 IBM의 사례와 '디펜드 스타일 팬티'라는 시니어 상품을 출시해 이를 판매하는 직원들을 55살 이상으로 구성해 시니어 산업 성장을 이끈 유한킴벌리의 사례 등을 소개하며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MBC 자회사 'MBC나눔'과 SK그룹의 '행복나래' 등의 사례를 통해 공유가치 창출 자회사 설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는 "사회공헌은 회사가 존립하는 한 지속해야 하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라며 "지속가능한 방식과 전략적 방향, 전략적 선택을 통해 오랜 시간에 걸쳐 진행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소진 기자 lllrayoung@daum.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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