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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곧 등장 위용

기사승인 2018.10.23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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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타워 조감도.

제주 드림타워, 국내 최다 1600객실에 올스위트룸 구성
연면적 30만㎡ 규모 쇼핑몰 전망대 레스토랑 바 등 조성
녹지그룹 투자 최대 1위 건설사 중국건설 시공사 맡아


롯데 계열사인 동화투자와 합작해 제주시 노형동에 조성중인 제주 드림타워가 곧 위용을 드러낸다.

'제주 드림타워'는 제주도 행정 및 상업권을 갖추고 제주국제공항과 4㎞에 떨어진 제주시 노형동에 조성중이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현재 분양중인 호텔레지던스 850객실을 포함한 전체 1600객실이 다른 5성급 호텔(40㎡)보다 훨씬 넓은 65㎡ 이상의 올스위트 호텔로 조성된다.

객실높이는 2.7m에 폭 5.1m의 통유리장을 통해 애월읍과 한라산까지 감상할 수 있으며, 고급객실은 물론 일반객실도 모두 오성급 표준면적을 초과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의 연면적은 30만 3737㎡로 여의도 63빌딩의 1.8배 규모에 달한다. 또한 고급스러운 다양한 부대시설도 조성된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에 들어서는 쇼핑시설은 지상 3과 4층에 2만248㎡ 규모로 조성된다.

8층에 조성되는 풀데크도 국내 최대인 4290㎡ 규모다. 풀데크는 제주도 건축물 고도제한선 55m보다 높은 62m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다. 

호텔 최상층인 38층(169m)에는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전망대가 설치되며, 천혜의 제주 경관을 환상적인 파노라믹 뷰로 관람할 수 있다.

호텔브랜드는 '그랜드 하얏트'로 확정돼 1600객실과 11개의 레스토랑과 바, 모든 호텔부대시설의 운영을 맡는 것이다. 전체 1600객실은 하얏트 그룹이 운영하는 전세계 호텔 중 2번째로 규모가 크다.

세계적 호텔브랜드인 하얏트 그룹을 운영담당으로 영입한 롯데관광개발은 독특하고 세련된 호텔운영시스템으로 수익구조가 안정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중국 최대 부동산회사인 녹지그룹의 '그린벨트 제주'와 손잡고 개발하고, 세계 1위 건설사인 '중국건축'이 시공을 맡아 2019년 완공될 예정이다. 

특히 프로젝트가 출시되자마자 시장의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85%의 판매로 완판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용현 기자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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