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제주 이창민 중앙선 침범 교통사고 1명 사망·2명 부상

기사승인 2018.11.06  08:52:18

공유
default_news_ad1

K리그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이창민 선수(24)가 운전하던 차량과 마주오던 차량이 충돌,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오후 8시49분께 서귀포시 호근동 삼매봉 인근 도로에서 서귀포여자고등학교 방면으로 제주유나이티드 소속 이창민 선수가 운전하던 차량과 반대 방향으로 이모씨(52·여)가 운전하던 경차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경차에 타고 있던 홍모씨(68·여·경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경차 운전자 이씨 등 2명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창민 선수도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창민 선수가 운전 중 중앙선을 침범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이 선수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지석 기자

김지석 기자 kjs@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