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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된다' 새마을 정신 라오스에 확산

기사승인 2018.11.08  15: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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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새마을회, 폰캄마을에 야채배재용 하우스 지원

제주도 새마을회(회장 전문수)는 지난달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국제새마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라오스 토라콤군 폰캄마을에 야채재배용 비가림 하우스 15동을 설치하고 농업용지하수 관정 2개소를 시설했다. 또 폰캄마을과 인근마을 3개 초등학교 학생 306명에게 교복과 학용품 등을 지원했다. 

제주도 새마을회는 2013년부터 라오스 학사이 마을과 링산마을 등에서 의료봉사와 마을안길포장, 학교 개보수 등을 지원해 왔다.

전문수 회장은 "야채재배용 하우스 설치 등을 통해 주민소득증대가 기대된다"며 "라오스에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새마을 정신을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분탑봉싸이 토라콤군 부군수는 "(하우스 설치는) 주민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라며 "제주도새마을회가 지원하는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강승남 기자

강승남 기자 stipool@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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