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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컬링 팀킴, 김민정 감독 실력에 실소 "김경두 충격적 욕설 내뱉어" 부녀 만행 폭로

기사승인 2018.11.08  22: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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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컬링 팀킴 김민정 감독 김경두 부녀 폭로

여자 컬링 팀킴 김민정 감독 김경두 부녀 폭로 (사진: SBS 뉴스 캡처)

여자 컬링 팀킴이 김민정 감독과 김경두 전 컬링연맹 회장 직무대행의 만행을 폭로했다.

8일 SBS 뉴스를 통해 올림픽 여자 컬링 대표팀 팀킴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팀킴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보여줬던 화려한 모습의 이면을 폭로, 김경두 전 대행과 김민정 감독 부녀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폭로했다.

김초희 선수는 자신이 부상으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는 이유로 김민정 감독이 올림픽에 나가려고 했다는 사실을 언급, 김민정 감독의 실력을 이야기하며 실소를 터뜨리기도 했다.

팀킴은 입을 모아 김민정 감독의 컬링 실력이 매우 모자랐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김민정 감독이 훈련에 제대로 참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김 감독이 김경두 전 대행의 딸이기 때문에 불만을 표출하기도 어려웠다고 말했다.

특히 김 감독의 이러한 행동을 지적하는 이에게 김경두 전 대행의 욕설이 이어졌다는 팀킴 선수들의 증언이 이어졌던 바.

김영미 선수는 자신들이 보는 앞에서 김 전 대행이 거친 욕설을 내뱉는 모습을 목격한 뒤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더욱이 이러한 사실이 들통날까 부녀는 팀킴 선수들의 미디어 노출을 금지시키다시피 했고, 부녀의 개인적인 행사에 선수들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충격을 더했다.

이와 함께 금전적으로도 문제를 빚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황.

충격적인 여자 컬링 팀킴의 폭로에 김민정 감독과 김경두 전 대행을 향한 대중의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황정은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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