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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 기록해온 제주 해녀…삶의 현장 생생

기사승인 2018.11.15  13: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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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훈 한국사진학회장, 17일부터 고내어촌계서 '제주해녀' 사진전

제주 출신 양종훈 한국사진학회장(상명대 교수)이 '제주해녀'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지난 20여년간 제주 해녀들의 삶의 현장을 사진작품으로 남겨온 그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제주시 고내어촌계 해녀쉼터(애월해안로 244)에서 사진전을 통해 작업의 결과물들을 선보인다.

12명의 제주 해녀들이 물질을 하러 가기 전 준비과정들을 사진으로 생생하게 표현했고, 12점의 사진들을 넣어 만든 달력도 출시했다.

양 교수는 중앙대 예술대학 사진학과, 미국 오하이오대 포토커뮤니케이션 전공, 호주 왕립대 예술학 박사를 졸업해 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사진학회장을 맡고 있다.다수 전시에 참여하며 뉴욕 국제 디자인 초대전 우수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문의=799-8587. 김봉철 기자

김봉철 기자 bckim@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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