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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장애인복지 기반 마련에 최선"

기사승인 2018.12.06  14: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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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공무원·전문가,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6일 전라남도 부안군 대명리조트에서 개최된 '2019년 장애인복지사업 설명회'에서 제주도 소속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장애인 서비스 3개 분야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서귀포시 안덕면 행정복지센터 고유나 주무관, 제주시 주민복지과 김은주 주무관, 일도1동 주민센터 문순애 주무관이다.

민간부문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유공자로는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연희 사무국장이 이름을 올렸다.

고유나 주무관은 관내 거주 장애인 177명에 대한 활동지원사업 등을 맡아 중증 장애인에 대한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 조치했으며 김은주 주무관은 제주시 거주 1122명에 대한 장애아동가족지원으로 가정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문순애 주무관은 관내 장애인 지원 및 장애인우선주차 관련 업무를 추진했으며 이연희 사무국장은 연간 450여명에 달하는 중증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제공했다. 양경익 기자

양경익 기자 yki@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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