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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자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기사승인 2018.12.30  19: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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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희 대표 86호·송현율 본부장 98호 가입

송현율 ㈜오현개발 총괄본부장(33)이 어머니의 뒤를 이어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는 지난 27일 송 본부장이 공동모금회 사무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1원억 기부를 약속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송 본부장은 올해 3월 제주에서 86번째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어머니 김순희 ㈜오현개발 대표이사(56)와 나눔의 뜻을 함께 하고자 기부를 결심했다.

송 본부장은 도내에서 98번째, 전국에서는 1994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또 김순희·송현율 모자는 제주에서 첫번째 모자 아너 소사이어티(전국 두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송 본부장은 "나눔을 실천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며 "나눔은 여럿이 함께 행복가 기쁨을 가질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권 기자

한 권 기자 hk0828@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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