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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형은, 사망 후 12년 흘러…뼛속까지 개그우먼이었던 그녀 "얼굴 때문에 울었다"

기사승인 2019.01.10  15: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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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김형은 사망 12년

개그우먼 김형은 사망 12년 (사진: SNS, SBS)

개그우먼 김형은이 사망한지 12년이 흘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6년 강원도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떠났던 김형은은 교통사고로 결국 해가 바뀐 2007년에 사망하기에 이르렀다.

김형은은 젊은 나이, 활발한 활동 중에 갑작스레 사망해 목숨을 잃은지 12년이 된 지금까지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마지막까지 스케줄을 소화해내던 김형은은 평소에도 "사람들이 웃어주는 게 너무 행복하다"라며 뼛 속까지 개그우먼으로서의 사명감을 잃지 않았다.

김형은은 "과거에는 '내가 정말 못생겼나'하는 생각이 들어 많이 울었다. 얼굴로 웃길 수밖에 없다는 것이 슬펐다"라고 밝혔으나 "이젠 망가진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개그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개그'에 많은 것을 걸었던 김형은, 그녀는 결국 세상을 떠났지만 12년이 흐른 지금도 지인, 대중들에게 회자되고 있다.

심민호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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