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靑, 문화비서관에 제주 출신 양현미 임명

기사승인 2019.01.10  17:30:49

공유
default_news_ad1
양현미 신임 문화비서관.

청와대 문화비서관에 제주출신 양현미 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이 임명됐다.

양 신임 문화비서관의 아버지는 제주시 한림 출신으로, 양 신임 문화비서관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한 이후 홍익대학교에서 미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어 양 신임 문화비서관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위원, 서울특별시 문화서울특별시 문화 본부 문화기획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예술대학 문화예술경영전공 부교수 등으로 재직한 바 있다.

이후 제5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을 역임하는 등 학교문화예술교육 제도 개선을 위해 기여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양 신임 비서관은 지난 9일 신지연 신임 2부속비서관, 복기왕 신임 정무비서관, 여현호 신임 국정홍보비서관, 유송화 신임 춘추관장, 김애경 신임 해외언론비서관과 함께 임명,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소속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하나 기자 hana4557@naver.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