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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SKY)캐슬', 스포와 거의 흡사한 전개…"혜나는 극단적 선택, 한서진은 협박 당할 듯"

기사승인 2019.01.12  0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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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스포 (사진: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

'스카이(SKY)캐슬' 스포를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에서는 김혜나(김보라 분)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혼돈을 겪는 스카이캐슬 입주민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우주(찬희 분)의 생일 잔치에 초대된 김혜나는 베란다에서 추락해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다. 하지만 병원장 손자의 수술에 밀려 긴급 수술을 받지 못해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김혜나의 죽음을 둘러싸고 여러 명이 용의선상에 오른 상황이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스카이캐슬' 시청률이 고공행진 중임에 따라 결말을 추측하려는 스포 게시물이 속속 올라오면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혜나의 죽음은 우연한 사고가 아니며 극단적 선택이나 죽인 범인이 따로 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한 누리꾼이 올린 '스카이캐슬' 스포 글에는 혜나가 떨어지고 병원에 오지만 공교롭게도 병원장 손자도 사고로 실려와 기조실장인 강준상이 혜나를 방치하고 병원장 손자 먼저 수술을 받게 해서 혜나가 사망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여기까지는 이날 방송됐던 내용과 상당 부분 일치해 공감을 얻고 있다.

스포 글에는 김주영이 혜나가 죽기 전 예서가 혜나를 죽이고 싶다는 내용의 대화를 녹음해 한서진을 협박한다는 내용이 추가돼 있어 다음회에 대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스카이캐슬(SKY캐슬)'은 매주 금, 토 밤 11시에 방송된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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