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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6회 줄거리, 혜나 살해 진범은 김주영일까…"경찰이 알아채지 못하게"

기사승인 2019.01.13  05: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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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6회 줄거리 (사진: JTBC '스카이캐슬')

화제의 드라마 '스카이캐슬(SKY캐슬)' 16회 줄거리를 향한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2일 방송된 JTBC '스카이캐슬(SKY캐슬)' 16회에서는 추락사한 혜나(김보라 분)를 죽인 범인으로 황우주(찬희 분)가 지목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회 방송분 이전 떠돌았던 '스카이캐슬' 스포 글에 따르면 혜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것이란 추측이 일었다.

하지만 혜나가 누군가에 의해 밀려 베란다 난간에서 추락한 영상이 확인되면서 자살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범인으로 몰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우주는 강력하게 자신이 범인이 아님을 외치고 있는 반면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에서 혜나를 밀친 진범이 그가 입었던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범인으로 몰리고 있는 상황. 하지만 이수임(이태임 분)은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우주를 범인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의심하면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와 동시에 김주영(김서형 분)이 조선생(이현진 분)에게 "반드시 유죄 선고가 나야 된다"며 "경찰이 눈치채지 못하게 마무리 잘하라"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김주영이 진범을 알고 있거나 그녀가 진범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회를 거듭할 수록 더욱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스카이캐슬'의 결말이 어떻게 맺어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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