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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연인 vs 박환희 2차전? 비동의 사생활 폭로+조롱 "역시 끝까지 XX…"

기사승인 2019.01.13  11: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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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연인 박환희 (사진: 바스코 연인 SNS, 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아들에 대한 진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일각에서는 박환희와 전 남편 바스코의 현 연인 사이에 2차전이 발발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모인다.

13일 박환희는 자신의 SNS에 "이 땅에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아주 많이 보고싶다 우리 아들. 2012년 1월 13일 오전 9시 38분 3.0kg"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아들의 영아기 사진을 게재했다.

박환희는 지난해 9월에도 자신의 SNS에 아들과 관련한 게시물을 올렸다가 바스코의 연인으로부터 공개적인 조롱을 당한 바 있다.

당시 박환희가 "사진 찍히는 건 싫어하지만 찍는 건 나보다 잘 찍는 피카츄"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찍은 사진을 올리자 바스코의 연인은 "누가 그러던데 OO이(바스코 아들)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OO이를 몇 번을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이제 와서? 아무튼 난 잃을 게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이라고 비하했다.

이후 바스코 연인의 지인이 "동열 오빠(바스코)는 최고의 아빠 인정하지. 내가 산 증인인데. 지금까지 키워주고 밥해준게 누군데 이제와서 착한 엄마 코스프레하고 난리. 역시 XX은 끝까지 XX이지"라는 댓글을 달자 바스코의 연인이 직접 "사랑해요 산증인님"이라며 공감의 답글을 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박환희가 재차 아들과 관련된 게시물을 올리자 바스코 연인과의 2차전이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다수의 누리꾼들은 바스코의 연인이 공인인 박환희의 사생활을 동의없이 폭로하고 공개적인 비난을 한 것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었다고 지적했다.

한편 바스코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낳았지만 1년 5개월 뒤 이혼했고, 양육권은 바스코가 가졌다. 현재 바스코는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권정연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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