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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설계] 신재생에너지 확대 및 고품질 전력 공급 최선

기사승인 2019.01.20  14: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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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재섭 한전제주지역본부장

한국전력 제주본부는 제주도의 장기 비전중 하나인 2030 CFI(카본프리아일랜드)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한전은 공기업으로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재생에너지의 원활한 계통 연계를 위해 전력계통을 지속 확충하는 한편 대규모 풍력사업에는 SPC를 통해 참여하고 있고,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시스템으로 발전 시켜 나갈 예정이다.

제주본부는 올해 국내 최초로 40여대의 전기차가 동시충전 가능한 지능형 멀티충전소를 성산항에 건설하는 등 지속적으로 제주 CFI 정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전력서비스센터를 신설해 정전 복구 시간을 단축하고, 설비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제주본부는 2020년까지 제주전역에 자동검침 인프라(AMI) 설치를 완료해 스마트그리드 시대를 열고, 여기서 얻어지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미래에너지 중심, 新바람 제주본부'를 자체 슬로건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디지털변환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 AI, IoT기술 등을 활용해 설비고장을 선제적으로 예측·대응해 나가며 고품질의 전력을 2019년에도 차질 없이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김용현 기자 noltang@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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