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제주 주요 관광지점 다크 투어리즘 반영 관심

기사승인 2019.02.11  18:00:56

공유
default_news_ad1

- 올 상반기 신규 등록에 4·3평화공원 신청...트렌드 반영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지점에 '다크 투어리즘'추가가 기대된다.

제주도가 실제 관광객 동향 확인을 위해 설정하는 주요 관광지점에 제주4·3평화공원이 이름을 올린다. 

제주도는 관광통계 현실화와 트렌드 반영을 위해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를 잡고 있다. 지금까지 도립미술관, 비자림, 만장굴, 항몽유적지 등 제주시 15곳, 서귀포시 17곳이 등록된 상태다.

4·3평화공원은 지역 역사를 이해하려는 방문객들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제주 대표 명소로 자리를 잡아왔다. 특히 지난해 4·3 70주년을 맞아 입장객 수가 43만 5000명으로 전년대비 21만명 늘어나는 등 자연 경관 중심 제주관광의 터닝포인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3평화공원 외에 퍼시픽랜드와 박물관이 살아있다도 신규 등록 희망 신청서를 접수했다.

올 상반기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 대상 관광지 신규 등록 승인 결과는 오는 3월 15일 확정된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ad39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set_new_S1N47
set_hot_S1N37
set_hot_S1N34
set_hot_S1N40
set_hot_S1N47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