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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침] 간부공무원 잇딴 명퇴로 술렁

기사승인 2019.02.12  16: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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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본청 4급 이상 간부 공무원들이 올 하반기 인사를 4~5개월 앞두고 잇따라 명예퇴직 의사를 전달하자 공직사회가 술렁.

3급 부이사관인 강창석 상하수도본부장과 강명삼 감사위원회 사무국장을 비롯해 4급 양대윤 자치행정과장이 최근 명퇴의사를 동료 공무원 등 주변에 전달. 

도청 주변에서는 "후배들에게 승진의 길을 열어주기 위한 배려로 보이지만 저마다 말하지 못할 사연을 한가지씩은 갖고 있지 않겠느냐"며 아쉬움을 표출.

박훈석 기자 hss9718@hanmail.net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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