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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대표, 물뽕 의혹 부인했으나 제보 쏟아져…"VIP에 물뽕 권해, 작업한 여자 있다고 홍보"

기사승인 2019.02.14  11: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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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대표 물뽕 의혹 부인 승리 책임론 (사진: MBC 뉴스)

버닝썬 대표가 장시간 조사 끝에 귀가한 가운데 조만간 추가 소환이 예상되고 있다.

13일 버닝썬 이문호 대표와 영업사장 한모 씨는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이 대표를 다시 불러 클럽 내 마약 의혹 등에 대해 추가 조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순 폭행 사건인 줄만 알았던 '버닝썬 사건'이 경찰과의 유착 관계, 마약 투약 의혹 등으로 번졌다.

하지만 이 대표는 버닝썬 내 물뽕, 성폭행 등의 의혹은 부인한 상황. 이 가운데 클럽에서 VIP로 통하는 한 손님이 MBC에 직원들과 주고 받은 메시지 내용, 영상, 사진을 제보하면서 의혹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약 3개월 전 버닝썬을 찾은 VIP 손님 A씨는 약에 취한 여성을 클럽 직원과 남성 손님이 호텔로 끌고 가는 모습을 봤다고 말했다.

버닝선 MD들은 이 손님에게도 대놓고 '물뽕'을 쓰라고 권하기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나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신수정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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