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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윤혜원, 조산 위기 딛고 둘째 득남 "기다리던 우리 이몽이"

기사승인 2019.02.16  20: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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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수♥윤혜원 둘째 득남 (사진: 윤혜원 SNS)

류승수♥윤혜원 부부의 둘째 득남 소식이 전해졌다.

16일 류승수♥윤혜원 부부의 둘째 득남 소식이 보도돼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4년 전, 발리에서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던 류승수♥윤혜원 부부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둘째 득남에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둘째를 득남한 류승수♥윤혜원 부부는 출산 한 달을 앞두고 조산의 위험성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더욱 팬들의 축복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윤혜원의 검사 결과지를 살펴본 담당의는 "자궁 수축이 보인다. 기준치 이상이 되면 입원을 해야 한다"며 "(계속 방치하다간)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고 진료해 류승수♥윤혜원 부부는 물론, 시청자들의 우려를 샀다.

이에  류승수♥윤혜원 부부가 무사히 둘째를 득남한 것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에서는 "이몽이가 나왔구나", "기다리던 아들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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