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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강풍 등 기상 여건 악화...항공기 운항 차질 빚어

기사승인 2019.03.20  18: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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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에서 윈드시어(난기류)와 강풍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20일 제주지방기상청과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에는 오전 12시30분을 기해 윈드시어 특보, 오후 3시를 기해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5시30분 기준 제주공항에서는 항공기 36편(출발 21편·도착 15편)이 지연 운항됐고, 15편(출발 7편·도착 8편)은 결항됐다.

제주지방기상청 관계자는 "항공기 운항에 불편이 예상돼 공항 이용객들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 달라"며 "폭우, 강풍 등에 따른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공항에는 윈드시어 특보(이·착륙 방향)와 강풍 특보가 21일 오전 3시까지 발효됐다.

아울러 제주도 산지와 남부에는 호우주의보, 제주도 육상에는 강풍주의보, 제주도 전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강지환 기자 wlghks4889@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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