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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섬유화증 투병 故조양호 회장, "술·담배…멀리했는데" 생전 딸들 스캔들과 주총 스트레스

기사승인 2019.04.09  00: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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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조양호 회장 (사진: YTN)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이 타계했다.

지난 8일 조양호 회장은 향년 70세로 유명을 달리하며 그가 요양 중인 미국 LA 병원에 안치됐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故조양호 회장의 사인은 '폐섬유화증(폐섬유증)' 투병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를 향한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폐가 섬유화되면서 호흡곤란을 유발하는 '폐섬유화증'을 앓은 故조양호 회장은 술과 담배를 입에도 대지 않을 정도로 멀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故조양호 회장은 최근 딸들의 스캔들과 더불어 주총 이후 충격과 스트레스로 최근 병세가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故조양호 회장의 임종은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이 곁에서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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