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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적발' 로버트 할리, 암상인과 필로폰 뒷거래 "SNS 계정에 수십만 원 입금" 주도면밀

기사승인 2019.04.09  19: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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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할리 아들 (사진: SBS)

한국으로 국적을 귀하한 방송인 로버트 할리가 마약을 투약해 논란이 되고 있다.

로버트 할리는 지난밤, 서울 강서구 자신의 모처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적발된 로버트 할리가 투약한 마약은 필로폰으로 밝혀졌으며, SNS 마약 시장에서 만연되게 유통되고 있는 필로폰을 수십만 원의 대금을 주고 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로버트 할리는 지난달 마약 판매자의 SNS 계정에 대금을 입금하는 등 주도면밀하게 범행을 숨긴 것으로 확인됐다.

암상인과의 뒷거래를 통해 마약이 적발된 로버트 할리가 재판에서 어떤 심경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슬하에 아들 하재익, 아들 하재선, 아들 하재욱 총 3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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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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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랜다이져 2019-04-09 23:49:09

    귀하가 아니라 귀화
    만연되게 유통되는
    책좀 읽으세요. 기자라는 양반이 초등학생만도 못하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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