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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 원빈 근황, 이나영 혼꾸멍에 차기작 준비 "왜 작품 안 해?" 기대多

기사승인 2019.04.10  0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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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원빈 이나영 (사진: OBS, 이든나인)

영화 '아저씨'씨가 재방영됐다.

10일 채널 OCN에서 영화 '아저씨'가 재방영돼 화제다.

영화 '아저씨'는 원빈(차태식 역)이 김새론(소미 역)을 구출하기 위해 사람의 몸을 하나의 물건처럼 취급하며 돈을 벌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죽이고 도려내서 팔아 버리는 장기밀매조직과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화 '아저씨'는 개봉 당시 6,178,666명의 관광객이 동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은 비결은 원빈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력 때문이다.

원빈은 불행한 사건으로 아내를 잃고 세상을 등진 채 전당포를 꾸려가는 전직 특수요원 태식 역을 소화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호평이 쏟아졌다.

하지만 원빈은 영화 '아저씨'를 끝으로 9년 동안 활동이 전무했다. 이후 원빈은 2015년 정선에서 이나영과 결혼 후 가정을 꾸렸고, 그해 11월 아내 이나영이 아들을 출산하며 두 사람은 현재 아빠·엄마의 삶을 살아가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 가운데 원빈 아내 이나영에 따르면 현재 원빈은 육아와 함께 꾸준히 차기작을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11월 스포츠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이나영은 "그러게 왜 작품을 안 해서 그렇게 욕을 먹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나영은 그러면서 "원빈은 작품으로 휴머니즘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다. 그런 장르의 시나리오를 찾는 중이다. 이럴 때일수록 자신 있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 아마 곧 나올 거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원빈이 영화 '아저씨' 이후 어떤 모습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권장훈 기자 enter@jemin.com

<저작권자 © 제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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